1. 그 누구 관점의 식사값 지불
1) 그림설명
의사 가운을 입은 남자와
VIP(very ignorant pig)를 닮은
남자가
계란말이와 찌개와 함께
밥을 먹으려 하고 있는 장면이다.
그런데 그림에서
밥값을 누가 낼 것인가를 묻고 있다.
답을 식당주인이라고 썼다.
2) 그림해석
누가 오늘의 밥값을 내야 하나.
일단
의사가 VIP를 위해 밥값을 내면
뇌물공여죄라도 될까.ㅋ
반대로 VIP가 의사에게 밥값을
지불하면
리베이트라고 봐야 하나.ㅋㅋ
흠... 난 각자 밥값내시라고
하고 싶다. ㅋㅋ
왜 자기네 들이 먹는 밥값을
식당주인이 내나!!
그렇게 피해 봤으면 됐지.
밥값까지.ㅋㅋ
그냥 각자 내쇼~~
이 글을 읽는 독자분들은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댓글에 적어주세요~^^
2. 그 누구 관점의 이재명
1) 그림설명
언론이 애완견이라는
민주당 이대표의 발언이 있었다.
궁금하면 500원 내지 말고!
여기를 클릭하셔라
2024.06.17 - [오늘의 만평과 생각] - (만평) 이재명 대표 "언론은 검찰 애완견"
아무튼
싸우는 정치판은
물끄러미
지켜보는 그 누군가가
이렇게 말한다.
이전투구 격으로
"정치는 꼴불! 견"
라임 좋다!!
이전투구는
'진흙탕에서 싸우는 개'라는 뜻으로,
자기 이익을 위하여
볼썽사납게 싸우는 것을
비유하는 고사성어이다.
泥:진흙 니
田:밭 전
鬪:싸울 투
狗:개 구
참고하길 바란다.
2) 그림해석
그 누군가는
건물과 건물사이로 피어난
아름다운 석양 내지
일출을 보고 싶을 것인데...
어찌하여
이전투구를 보는가...
하긴..
원래 구경은
불구경, 싸움구경이라고 하지 않는가.
하지만 지금의 싸움구경은
재미있지 않다.
고구마 먹은 듯 답답하기만 하다.
이재명 대표는
언론은 검찰의 애완견이라고 했다.
그냥 그 누군가가 봤을 땐
의사, 언론, 정부, 국회 등등!!
이전투구의 꼴불! 견(🐶)
일 뿐이다.
3. 그 누구 관점의 집단휴진, 집회
1) 그림설명
의사 단체 협회 장 이하
여러 의사 및 관계자들이
집회를 하고 있는 그림이다.
슬로건을
"국민, 의사 하나되어 지켜 내자"
인데...
밑의 그림 반응은
글쎄... 응? 우리랑?
이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무슨 말인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셔라
2024.06.18 - [오늘의 만평과 생각] - (만평) 집단휴진 D-day, 의대가 머리가 좋을까. 법대가 머리가 좋을까.
2) 그림 해석
대한의사협회(의협)가
18일 집단휴진을 강행하며
서울 여의도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27일부터 무기한 휴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618138600530?input=1195m
의협은 집회 도중 퍼포먼스로
‘독단적인 갑질정부 한국의료 무너진다’
‘국민·의사 하나되어 국민건강 지켜내자’
‘정부가 죽인 의료 의사들이 살려낸다’ 등이
적힌 현수막을 활용해
파도타기를 진행하기도 했다는데..
국민·의사 하나되어
국민 건강 지켜 내자... 는 좀....
빼주지... 생각이 있으면.
그러니깐 저런 만평 소재가 되지요~~
아무튼
그 누군가의 관점에서는
시큰둥할 수밖에 없고
집회에 부정적이지 않다 해도
그다지 찬성만 해줄 수는 없는 입장이다.
왜냐하면
그 누군가가 배제되어 있어서다.
그 누군가는 무시되어 있다.
아니라고 하면서 무시한다.
일단 참으라고 한다.
자신들의 이권이 채워질 때까지..
의사(계) 개! 정치(계) 개!
싸우다가
중간에 끼인 그 누군가는
어떻게 죽어 나가야 하나..
제발 싸우지 말라고...
하는 것이 보이지 않나 부다.
4. 그 누구 관점의 부자감세
1) 그림설명
부자감세로 불어난
부자들의 찬지갑
반면
세금, 생활비로 점점 불어난
그 누군가의 빈 지갑
2) 그림해석
정부에서는
크게 3가지로 세금을 줄여주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웬일??? ㅋㅋ
16일 대통령실에서 발표가 있었는데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하여
1. 종부세를 사실상 폐지하겠다!
(일반적 주택 보유자와 보유주택 가액 총합이
아주 높지 않은 다주택자는 종부세를 없애고,
초고가 1 주택 보유자와 보유 주택 가액 총합이
아주 높은 다주택자만 계속 종부세를
내게 한다는 것이다.)
2. 금융투자소득세도 폐지하겠다
(아직 시행도 안 했는 세금인데!ㅋ)
(금융투자소득세 관련 문제에는
“폐지가 정부의 입장으로
폐지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우리나라 자본시장을
생산적으로 전환하고,
해외 주식 투자를 국내 증시로
유도하기 위해서도
폐지가 바람직하다”)
3. 상속세도 최고세율을 크게 낮추겠다
(상속세는
세율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을 고려해
최고 30% 수준까지 대폭 인하한 뒤
세금 형태를 추가 개편하겠다)
아~
조금 더 많이
가진 사람들을 위해
아주 조금 치우친
정책은 맞군요...
반면
월급쟁이가 내는 세금 비중은
17.2%, 10년 새 최대라고 하는데....
지난해 세수결손은
56조 4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규모이고
올해도 30조 원이 넘는
세수결손이 예상되는 상황으로
그 누군가의 지갑 관점에서는
모자란 세수결손을
빈지갑에서 더욱더 탈탈
내야 할 지경이다.
하물며
의식주 물가 수준이
작년 기준 OECD평균(100)보다
55%나 높았다고
한국은행이 직접 발표했는데....
세금정책을 조금
그 누군가의 관점에 맞추어
펼쳐 주면 하는 작은 바람이다.
관점들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각자의 의견이니..
비난하겠냐 만은....
그 일로 인해서
다른 한쪽이 피해를
보는 일이 생기면
조금은 미안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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